10분짜리 긴 영상, 장면부터 짭니다.
주제 한 줄을 주시면 대본 → 장면 분할 → 캐릭터 고정 → 그림 → 나레이션 → 자막 → 한 편으로 조립까지 갑니다. 인물이 장면마다 바뀌지 않도록, 인물마다 고정 묘사문(캐릭터 시트)을 만들어 모든 장면 그림 지시에 똑같이 넣습니다.
새로 만들기
무슨 이야기인가요
미리 말씀드립니다.
긴 영상은 5초짜리 AI 영상을 120개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그러면 편당 4만 원이 넘습니다),
장면 그림에 천천히 확대·이동을 주고 나레이션과 자막을 얹는 다큐형입니다.
캐릭터 시트로 인물을 고정하지만, 지금 이미지 모델은 "이 얼굴 그대로"를 100% 보장하지 못합니다 —
마음에 안 드는 장면만 골라 다시 그리시면 됩니다.